에버랜드 리버 트레일 예약 방법 꿀팁
에버랜드 리버 트레일, 국내 최초 도보 사파리 오픈!
에버랜드가 또 한 번 일을 냈습니다.
2025년 3월 21일, 국내 최초의 수상 도보 사파리 체험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가 화려하게 오픈했어요!
부교 위를 걸으며 바로 눈앞에서 사자, 코끼리, 기린을 만나는 특별한 체험.
게다가 탐험대장 도슨트가 함께하며 교육적 효과까지 더해진 완벽한 가족 나들이 콘텐츠!
지금부터 예약 방법, 요금, 유의사항, Q&A까지 전부 정리해드릴게요.
에버랜드 리버 트레일 프로그램
요즘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이 체험은 어떤 프로그램일까요?
이곳은 기존 차량 사파리와는 전혀 다른 도보형 탐험 체험입니다.
물 위에 설치된 부교(길이 110m, 폭 3m)를 따라
야생 동물의 생활을 눈앞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요.
- 위치: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수로
- 관람 동물: 사자, 기린, 코끼리 등 9종 30여 마리
- 체험 시간: 약 30분 (부교 도보 구간 약 15분 포함)
- 탐험대장 도슨트가 동행해 동물 생태 설명 제공
- 탐험 인원: 회차당 최대 40명 제한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자연학습을,
어른들에게는 스릴 넘치는 이색 힐링을 선사합니다!
에버랜드 리버 트레일 운영 기간 및 시간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죠.
리버 트레일은 연중무휴가 아닌 시즌제 프로그램입니다.
- 운영 기간: 2025년 3월 21일 ~ 11월 (튤립축제와 함께 시작!)
- 운영 시간: 하루 5~7회 (10:00 ~ 17:00 사이 탄력 운영)
- 날씨 영향 있음: 우천·폭염·동물 건강 상태에 따라 취소 가능
📌 인기 회차는 주말 오전 10시~11시 타임!
가급적 평일 오전을 노리시면 더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어요.
이용 요금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외에
별도 유료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요일 | 1인 요금 |
---|---|
평일 | 10,000원 |
주말/공휴일 | 15,000원 |
✅ 36개월 미만은 무료 (증빙 서류 + 보호자 동반 필수)
✅ 에버랜드 입장권은 별도 구매해야 이용 가능
가격대비 만족도 200%!
한 번 다녀오신 분들은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율도 높은 편입니다.
예약 방법 꿀팁
요즘 리버 트레일 예약은 진짜 전쟁이에요.
오픈 전부터 체험단 경쟁률 340:1, 평일도 빠르게 매진 중입니다!
100% 사전 예약제 (현장 발권 불가!)
✅ 예약 방법
- 에버랜드 앱 설치
- ‘스마트예약’ 메뉴 클릭
-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 선택 후 시간 & 인원 예약
- 결제 완료 시 예약 확정
예약 꿀팁
- 예약은 D-7 기준, 매일 오후 2시 오픈
- 예약 취소표도 알림 설정하면 선점 가능
- 인기 회차는 시작 1~2분 내 매진될 수 있음!
체험 가능 날짜를 미리 체크해보세요.
이용 전 주의사항
리버 트레일은 특별한 만큼, 유의사항도 많아요.
꼼꼼하게 체크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되시길 바랍니다
- 유모차 ❌, 휠체어 ❌ (계단 & 흙길 포함된 코스)
- 지각 시 입장 불가 & 환불 불가
- 당일 예약 취소 및 변경 불가
- 동물 컨디션 & 기상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음
-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 동반 (19세 이상)
자주 묻는 질문 (FAQ)
Q. 당일 예약 가능한가요?
A. 아니요. 반드시 전날까지 스마트예약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Q. 체험만 하고 에버랜드 입장 안 해도 되나요?
A. 아니요. 리버 트레일은 에버랜드 입장 후 체험 가능합니다.
Q. 유아도 예약이 필요한가요?
A. 36개월 미만은 무료이나, 증빙서류 필수입니다.
Q. 우천 시 체험은 어떻게 되나요?
A. 기상 악화 시 안전상 이유로 당일 취소될 수 있으며, 전액 환불됩니다.
Q. 예약 후 취소는 어떻게 하나요?
A. 전날까지만 앱에서 취소 가능, 당일은 불가합니다.
에버랜드 리버 트레일은 지금이 예약 타이밍!
사파리를 '차'가 아닌 '발'로 걷는다?
이건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가족과의 특별한 추억이 됩니다.
요즘 SNS, 블로그, 유튜브 다 이 리버 트레일 이야기로 뜨거워요.
그만큼 예약도 치열하니, 망설이면 이미 늦습니다!
댓글